
발등 청지(데님) 부분에 가죽 물이 들어 드라이 클리닝으로도 불가능했던 손상을
최대한 비슷한 색상과 소재로 교체하여 새롭게 복원했습니다.
발등 소재가 일반 가죽이 아닌 청지(데님)이라 물 스며듦에 취약
오염과 얼룩으로 착화가 불가능한 상태
손상 부위 제거 후 비슷한 색감·질감의 소재로 교체 ✔
최대한 원래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도록 마감 ✔
착화 가능한 상태로 실용성과 심미성 동시에 회복 ✔
에르메스 이즈미르는 생산 시기마다 소재가 조금씩 달라 동일 소재 확보가 불가능합니다.
이번 작업은 가장 가까운 색상·질감의 청지 소재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복원했습니다.
발등 소재 교체 : 80,000원 ~ 120,000원
이번 사례 : 100,000원
※ 제품 상태·소재·추가 작업에 따라 금액 변동(상담 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