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비통 캐리어 밑받침 고무 파손 | 가죽 교체 제작 복원 사례
루이비통 캐리어를 오래 보관하다 보면, 측면이나 하단의 고무(플라스틱) 지지대가 삭아서 깨지거나 끈적하게 녹아내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는 소재의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경화 현상이지만, 명품 캐리어의 외관을 크게 망치게 됩니다.
이번 사례는 파손된 고무 부품을 제거하고, 내구성이 좋은 천연 가죽으로 해당 부위를 새롭게 제작하여 깔끔하게 복원한 작업입니다.
캐리어 측면 하단의 고무 지지대가 경화되어 심하게 파손됨.
부서진 조각이 떨어져 나가고, 갈라진 틈이 보여 지저분한 상태.
기존 부품 단종 등으로 일반적인 교체가 어려운 상황.
파손된 고무를 제거하고 짙은 브라운 가죽으로 제작하여 교체.
가죽 소재로 변경되어 다시는 삭거나 깨질 염려 없음.
루이비통 고유의 디자인과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깔끔한 외관 완성.
파손 부위 정리: 삭아서 부서진 고무 잔여물을 말끔하게 제거.
가죽 맞춤 제작: 해당 부위에 딱 맞는 가죽 패턴을 뜨고, 색상을 맞춰 재단.
보강 및 부착: 형태 유지를 위한 보강 작업 후, 가죽을 견고하게 부착 및 마감.
캐리어 밑받침 가죽 교체 제작: 80,000원
(※ 고무 대신 가죽으로 제작하여 내구성을 높이는 작업입니다.)
저희는 실제 진행한 Before & After 사례만 공개합니다. 섬세한 수선과 정직한 작업으로 부품이 없어 수리를 포기했던 명품 캐리어도, 가죽 제작 방식을 통해 튼튼하고 아름답게 되살려 드립니다.